제주 호텔 성공 법칙… 불필요한 비용 낮추고 수익률 높여라
JS오션블루, 순수 국내 브랜드 호텔로 로열티 '제로'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최근 뜨고 있는 제주 분양형 호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주변에 숙박 수요가 얼만큼 뒷받침 되느냐일 것이다. 비수기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높은 객실 가동률을 갖췄다면 호텔 투자자는 높은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제주 호텔들 중에 높은 수익을 보장해주는 ‘옥석’을 가려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률 높은 호텔을 찾는 것이 어렵다면 불필요한 비용을 낮춘 호텔을 찾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한다.
이어 “해외 브랜드를 앞세워 분양하는 호텔들은 브랜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반면 매년 4~6%정도의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면서 “매년 새는 비용만큼 투자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182번지 일대에 짓는 JS오션블루는 불필요한 비용낭비를 없앤 순수 국내 브랜드 호텔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JS오션블루는 순수 국내파의 베테랑 운영진이 모인 H&JS코리아에서 운영을 맡아 불필요한 로열티를 없앴다. 해외 프랜차이즈 호텔처럼 로열티 피(fee)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연 11%의 타 호텔 대비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
국내파지만 호텔 운영 수준은 세계적이다. H&JS코리아는 국내외 특급호텔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들이 모인 운영사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베테랑 매니져들이 직접 운영을 맡아 오성급 호텔 수준의 서비스로 호텔을 운영할 계획이다.
JS오션블루 호텔은 제주도 최저 수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갖춰 수익률을 극대화한다. 3.3㎡당 최저 900만원대부터(VAT 별도) 시작되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사업지 인근에 분양한 타사 상품 대비 3.3㎡당 200여 만원 저렴하다.
다양한 분양조건이 계약자의 부담을 낮춰준다. 계약금은 10%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된다. 계약자들은 운영사인 H&JS코리아로부터 최초 1년간 확정임대료 11%를 지급확약 받으며 5년간 연 5%의 최저 임대료를 지급해준다. 또한 객실별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해 분양권 전매나 매매가 자유롭다.
계약자들에게는 JS오션블루 및 계열사 호텔의 무료숙박 혜택, 제휴 골프장 특별우대와 승마클럽, 요트이용 등의 특별할인을 제공하고 멤버쉽카드 발급과 다양한 VIP혜택을 제공한다.
JS오션블루 호텔이 들어서는 서귀포시는 제주도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서귀동 일대는 풍부한 관광자원이 많다.
호텔 내 대부분의 객실에서 서귀포 일대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인근에 유명 관광지인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올레6길, 이중섭박물관 등이 있다. 또 중문관광단지도 차량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개발 호재도 풍성하다. 사업지 북측으로 제주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제주헬스케어타운이 개발 중이다. 이 곳은 관광휴양부터 의료서비스, 상업, 콘도미니엄, 호텔 등 세계적 수준의 휴양거주단지로 조성돼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이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0층, 1개 동에 전용면적 30∼46m² 총 342실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A타입(30.66m²) 119실, B타입(31.92m²) 163실, C타입(34.41m²) 16실, D타입(35.82m²) 17실, E타입(42.00m²) 24실, F타입(46.30m²) 3실로 이뤄져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54-3번지(서초구청-국립외교원 맞은편, 구 롯데캐슬갤러리)에 위치한다.
JS오션블루의 준공은 2015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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