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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병원, 中 서부 진출 '시동'

최종수정 2014.04.22 09:45 기사입력 2014.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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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국 병원들이 중국 서부내륙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은 오는 25일 중국 산시성(?西省) 시안(西安) 상그릴라호텔에서 지방정부의 보건복지부에 해당하는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와 공동으로 '제6회 한중 보건의료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선 국내 보건의료 서비스와 국내 의료기관의 중국 진출현황, 공공부문 보건의료 확대 정책 등을 소개하고, 산시성에 국내 의료기관이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된다.

국내 병원에는 럭셀의원과 보바스기념병원, 베네치아 치과의원, 서울아산병원, 우리안과의원, 원진성형외과의원, 예송이빈인후과의원, JK성형외과의원 등이 참여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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