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첫 내한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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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브루노마스 내한공연 소식에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미국 출신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29)는 8일 오후 8시20분께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 내한공연 '아우디 라이브-문샤인 정글투어 인 서울'에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내한공연에서 브루노 마스는 ‘문샤인(Moonshine)’과 ‘트레져(Treasure)’ ‘아워 퍼스트 타임(Our First Time)’등 대표곡을 열창하며 무대를 달궜다.


이날 브루노 마스는 국내 광고음악으로 사용된 바 있는 '레이지 송'을 어쿠스틱 기타를 치며 부르자 팬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브루노 마스는 첫 내한 공연에서‘그리너이드'와 ‘저스트 더 웨이 유 아’는 물론 ‘락드 아웃 오브 헤븐(Locked Out of Heaven)’ ‘고릴라’ 등 앙코르도 불렀다.


브루노 마스의 공연이 열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은 1만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였으며 그 열기 또한 뜨거웠다.


한편 온라인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 브루노 마스의 첫 내한공연을 보기 위해 많은 팬이 몰려 순식간에 매진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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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에는 소녀시대 수영과 탤런트 정려원, 지진희, 윤승아, 밴드 씨엔블루, 피아니스트 윤한 등도 찾아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브루노 마스, 그 인기가 장난아닌듯” “브루노 마스, 국내 많은 가수가 참여했구나” “브루노 마스, 저스트 더 웨이 유아는 국내서도 대중적인 곡”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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