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오늘 첫 내한공연…2시간만에 전석 매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팝스타 브루노마스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는 소식에 온라인상이 뜨겁다.
6일 브루노마스는 첫 내한 공연을 위해 입국했다. 브루노 마스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아우디 라이브 2014 브루노마스 내한 공연'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브루노 마스의 첫 내한 공연이라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켓 예매는 2시간도 되지 않아 전석 매진됐다.
브루노 마스는 단 두 장의 앨범으로 빌리언셀러를 기록한 스타이다. 2010년 데뷔 앨범 '두-왑스 앤 훌리건스'(Doo-Wops & Hooligans)와 2012년 2집 '언오서독스 주크박스'(Unorthodox Jukebox)로 11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그의 음악은 복고적인 리듬과 세련된 멜로디 라인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편하게 들을 수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월에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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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내한 소식에 네티즌은 "브루노 마스, 한국에 왔어?"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보러가야지" "브루노 마스, 노래 완전 좋아" "브루노 마스, 기대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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