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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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심석희(17·세화여고)와 박승희(22·화성시청)가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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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2조에서 1분31초23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메달 획득에 한 발 다가섰다. 중국 선수 2명이 같은 조에 속해 견제가 예상됐으나 초반부터 적극적인 레이스로 선두권을 지키며 무난하게 결승에 올랐다.


박승희 역시 1조에서 1분30초182의 1위로 결승에 안착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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