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삼성전자 내 두 번째 외국인 출신 부사장인 왕통 삼성전자 DMC연구소 중국베이징연구소장 부사장이 거액의 스톡옵션을 행사해 41억원에 달하는 차액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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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왕통 부사장은 지난 26일 보통주 4905주를 주당 143만2184원으로 처분했다.


왕통 부사장은 2004년 삼성전자 주식 4905에 대한 주식매수 청구권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가격은 58만300원이었다. 왕통 부사장은 주식 전량을 주당 143만2184원에 매도해 차액인 41억7849만원을 벌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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