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3 빛고을 물소리’ 발간
“수돗물평가위원회 활동보고서, 동 주민센터 등 배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수질향상을 위해 기술적 자문을 맡아온 수돗물평가위원회의 활동보고서 ‘2013 빛고을 물소리’를 발간했다.
‘2013 빛고을 물소리’는 광주시 수돗물인 빛여울수의 안전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종합 잡지 형식으로 제작해 동 주민센터, 구청, 시청 민원실 등에 배부된다.
보고서에는 ▲광주 수돗물 발원지 ‘제4수원지를 가다’ ▲맑은 물을 만드는 현장사람들 각하정수장 소개 ▲이성기(조선대 교수), 이영숙(주부클럽연합회 광주지회장) 위원 만남 등 탐방자료와 ▲빛고을 수돗물 뉴스 ▲위원회 활동사항과 활동소감 ▲2013년도 수돗물 수질검사결과 등 시민과 함께 신뢰받는 수돗물을 만들기 위한 위원회의 활동사항을 소개했다.
AD
한편,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전문가, 사회단체 등 15명이 위원으로 구성,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공표와 수질향상을 위한 자문회의, 시민과 함께하는 수질검사 참여 등 수돗물 홍보와 자문에 활발한 활동을 펼쳐 지난해 광주시 우수 위원회로 선정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