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연수, 심포지엄 개최 등 협력 프로그램 구축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아시아경제신문은 9일 미국 미주리대와 연구, 출판, 글로벌 심포지엄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시아경제신문과 미주리대는 특히 정기 연수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해외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 및 포럼 개최 등 학술 교류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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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순 미주리대 아시아센터 소장은 "미주리대는 아시아경제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및 아시아에서 보다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전문 저널리즘 교육과 학술 심포지움 등 협력의 범위를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이세정 아시아경제신문 대표는 "아시아경제신문이 글로벌 미디어로 발돋움하는데 미주리대와의 협력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주리대는 미국 중부 미주리주(州)에 위치한 명문 주립대로 62개 대학연합인 북미 최우수대학연합(AAU)에 가입돼 있다. 미주리대는 국내 대학 및 연구소, 정부기관 등과 각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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