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리코컵서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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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이보미(25ㆍ정관장ㆍ사진)가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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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골프장(파72ㆍ6451야드)에서 열린 리코컵 JLPGA투어챔피언십(총상금 1억엔) 최종 4라운드다. 공동선두로 출발했지만 보기만 3개를 쏟아내며 3오버파로 자멸해 4위(1언더파 287타)로 순위가 뚝 떨어졌다.


오야마 시호(일본)가 6언더파를 몰아치며 2위와 4타 차의 대승(9언더파 279타)을 거뒀다. 이글 1개에 버디를 6개(보기 2개)나 솎아내는 괴력을 과시했다. 우승상금이 2500만엔이다. 상금퀸은 모리타 리카코(일본ㆍ1억2668만엔)의 몫이 됐다. 일본선수로는 2009년 요코미네 사쿠라 이후 4년 만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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