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컵 첫날 1언더파, 안선주와 이나리 공동선두

이보미, 5위 "출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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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이보미(25ㆍ정관장ㆍ사진)의 출발이 괜찮다.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골프장(파72ㆍ6451야드)에서 개막한 리코컵 JLPGA투어챔피언십(총상금 1억엔) 1라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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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를 작성해 선두와 2타 차 공동 5위에 자리잡았다. 이 대회가 바로 JLPGA투어 2013시즌 최종전이다. 이보미는 더욱이 이 대회 디펜딩챔프다. 지난3일 히사코히구치레이디스에서 시즌 2승째를 수확해 샷 감각도 최상이다.


한국은 안선주(26)와 이나리(25)가 공동선두(3언더파 69타)에 나서 올 시즌 '12승 합작'에 힘을 실었다. 나란히 버디 4개(보기 1개)를 솎아내는 안정적인 경기를 펼친 두 선수 역시 '3승 사냥'을 욕심내고 있는 시점이다. 전미정(31ㆍ하이트진로)이 공동 9위(이븐파 72타)에서 뒤따르고 있다. 모처럼 '일본원정길'에 나선 신지애(25ㆍ미래에셋)는 공동 11위(1오버파 73타)에 그쳤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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