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희망공부방 새단장' 완료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5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노후 지역아동센터 시설을 개보수하는 ‘희망의 공부방 새단장’ 사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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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올해로 3년째 노후 공부방 개보수 작업을 실시해 왔다. 올해는 지난 8월 서울 동작구 작은사랑서울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3개 센터를 개보수 대상 공부방으로 선정했다. 재단은 사회적기업인 ‘행복한 아침독서’와 함께 사업을 진행했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안정과 위생 문제에 특히 신경을 썼다. 앞으로도 사회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공부방 아동, 청소년을 위한 글로벌문화체험단, 청소년 희망보드 프로젝트, 임직원과 함께하는 산타봉사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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