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의 동침 폐지 "여야 분위기와 섭외의 어려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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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적과의 동침' 폐지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측은 "'적과의 동침'이 이날 10회를 마지막 방송으로 종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적과의 동침은 국회의원들이 출연하는 예능 토크쇼다.

JTBC 관계자는 "최근 경색된 여야 분위기와 정치인 섭외의 어려움 등으로 프로그램을 종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방송인 김구라와 유정현의 진행으로 지난 9월 16일 첫 방송을 한 이 프로그램은 여야 국회의원이 한 자리에 앉아 물가와 역사, 민심과 유행 등에 관한 퀴즈를 푸는 '정치퀴즈 토크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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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지원과 김영환, 김재윤 민주당 의원과 김무성, 남경필,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무소속 송호창 의원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적과의 동침 폐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적과의 동침 폐지, 그래도 재밌었는데 아쉽다", "적과의 동침 폐지, 프로그램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 같았다", "적과의 동침 폐지, 두 달 만에 폐지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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