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들어선다
최근 프랑스 파리서 열린 제37차 유네스코 총회 때 최종 통과…국내 기초단체로선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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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가 충북 충주에 들어선다.
18일 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7차 유네스코 총회 때 우리나라가 신청한 유네스코 아래 국제기관인 ‘청소년 발달과 참여를 위한 국제무예센터’ 설립안건이 심의를 거쳐 통과됐다.
충주시가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힘써온 유네스코 산하 국제무예센터 ‘충주 설립’이 최종 확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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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충주시는 국내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유네스코 아래 국제기구를 끌어들여 무술분야업무를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충주는 우리나라가 무예분야에서 국제적 영향력이 매우 커지고, 특히 국제스포츠 외교력 강화와 택견 등 한국무술 세계화에 크게 이바지하게 된다.
무예를 통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의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보급 등 사업들을 벌이게 돼 충주의 국제적 위상도 높아진다는 게 충주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무술관련 국제회의, 워크숍, 세미나 등 관련사업 발달로 세계무술의 중심도시로 크고 지역경제에도 크게 보탬이 된다는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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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충주설립은 1999년 승인된 아·태국제이해교육원(서울), 2009년 승인된 아?태무형유산센터(대전)에 이어 3번째다.
한편 2010년 2월 유네스코로부터 국제무예센터 설립을 권고 받은 충주시는 2011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신청서를 냈고 2012년 5월 유네스코실사단 실사를 거쳐 이번 유네스코 총회 때 통과됐다.
이종배 충주시장은 “국제무예센터 설립·운영에 탄력을 붙여 충주시가 세계무술의 중심도시로 국제적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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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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