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일식 "159년 뒤에 만나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하이브리드 일식'이 관측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4일 한 방송사의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지구 반대편인 대서양 연안과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하이브리드 일식이 관측됐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선 밤 시간인 관계로 하이브리드 일식을 볼 수 없었다.
하이브리드 일식은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일식'과 태양의 테두리가 마치 불의 고리처럼 빛나는 '금환일식'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일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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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관측된 하이브리드 일식은 지난 5000년 동안 26번밖에 나타나지 않았다. 다음 하이브리드 일식 관측연도는 159년 뒤인 2172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리드 일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이브리드 일식, 그때 우리나라는 밤이라서 볼 수 없었네", "하이브리드 일식, 우주는 정말 신기해", "하이브리드 일식, 하이브리드가 무슨 뜻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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