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더스틴 호프만 페이스북)

(출처: 더스틴 호프만 페이스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미국 연기파 배우 더스틴 호프만(75)이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이 선발 출장하는 LA다저스 경기장을 찾아 '다저스 팬'임을 인증했다.

한국시간으로 15일,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백발성성한 노배우가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LA다저스는 홈구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 3차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챙겨야 하는 상황. 7전4승제인 이번 시리즈에서 이미 세인트루이스에 2승을 내줬기 때문이다.

AD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이 다저스 스타디움에 집중된 가운데 더스틴 호프만 역시 다저스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이다. 그는 LA에서 태어나 LA다저스의 열혈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에 잡힌 더스틴 호프만은 야구팬들과 섞여 야구를 관람했다.

영화 '졸업'으로 데뷔한 더스틴 호프만은 미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다. 한 번 수상도 어렵다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번이나 거머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엔 암수술을 받고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