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밴드 김한나 이혼, 남편 실직이 주된 요인?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김한나 이혼
3인조 자매 그룹 한스밴드의 맏언니 김한나가 이혼한다.
서울가정법원은 김한나가 남편 이모 씨를 상대로 낸 이혼 청구소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라"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김한나는 지난해 2월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난 이씨와 결혼을 결심, 혼인신고를 했지만 3개월 만에 이혼소송을 냈다. 주변 지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남편이 직장을 그만둔 뒤 갈등을 보여왔다.
한편, 김한나는 지난 1998년 동생 한별·한샘과 '한스밴드'로 데뷔해 '오락실', '호기심'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