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등 가족영화 무료 상영
8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여름방학 맞아 사육신공원서 가족영화 무료 상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8일부터 3일 동안 가족영화를 사육신역사관에서 무료 상영한다.
특히 이번 무료 영화 상영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도 영화를 통한 유익한 시간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상영으로 8일에는 ‘업’이 상영되며 9일에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이, 10일에는 ‘라따뚜이’가 상영돼 벌써부터 어린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80석 선착순 입장으로 동작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영화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과(☎820-96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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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영화 무료 상영은 오후 2시 각각 상영된다.
사육신역사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어르신을 위한 추억의 한국 고전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열린청춘 극장’도 운영중이며 현재까지 총 19차례 1302명이 관람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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