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순명 금소처장, 1일 현장조사원으로 민원조사 나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 및 민원감축을 위해 소비자단체와 공동으로 금융사 현장조사를 실시키로 하고 3일 국민은행 공동조사에 착수했다. 오순명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왼쪽)과 한국부인회총본부 김선희 사무총장(오른쪽)이 민원인과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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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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