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부러움 자아내는 ‘잉꼬 부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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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올해로 결혼 20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마치 신혼처럼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아시아경제 창간 25주년 기념 기업설명회(IR)에 참석했다. 2부 행사 시작 전부터 일찌감치 함께 자리해 눈길을 모은 이들은 서로의 옷매무새를 고쳐주고 조용히 대화를 나누며 행사장을 빛냈다.

긴 생머리에 흰 색 상의를 매치한 하희라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청순미를 뽐냈으며 최수종은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신사다운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다감한 눈빛이나 마주보고 웃는 얼굴에서는 금슬 좋은 부부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안락함이 느껴졌다. 부부는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사회에도 온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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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최수종은 하희라가 출연 중인 MBC 아침일일극 ‘잘났어 정말’(극본 박지현, 연출 이민수 외)에 카메오 출연을 확정지었다.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는 아내를 위해서는 뭐든 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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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는 극중 민지수, 민지원 1인2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 작품은 사랑 밖에 모르던 한 여자가 시련을 딛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이날 창간 25주년 기념 기업설명회(IR)의 사회는 방송인 유정현이 맡았다. 이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는 아시아경제와 아시아경제 팍스TV가 주최한 '2013 대한민국 창조 경제 포럼'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비롯해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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