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CJ그룹주가 비자금 의혹에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9분 현재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30,000 전일대비 17,000 등락률 +7.98% 거래량 83,432 전일가 213,000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각개전투 아닌 연결해야" CJ올리브영, 체험형 K뷰티 공간 '광장마켓점' 오픈…외국인 공략 나선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는 전일 대비 5000원(3.79%) 내린 12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close 증권정보 051500 KOSDAQ 현재가 25,700 전일대비 1,150 등락률 -4.28% 거래량 12,390 전일가 26,850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2분기엔 봄이 온다…CJ프레시웨이, 온라인 점유율↑” "구내식당도 간편한 한 끼"…CJ프레시웨이, 수제 간편식 '큐레이츠' 론칭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는 2.79%,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30,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22% 거래량 28,944 전일가 230,500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 지났지만 해외 식품 '변수'[클릭 e종목] CJ제일제당, 1Q 매출 4조271억원…전년比 4.3% 증가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은 2.43%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94,1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4% 거래량 22,367 전일가 94,800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CJ대한통운, 1분기 매출 3조2145억원…전년 比 7.4%↑ CJ대한통운·아이허브 협력 10년…연간 물동량 10배 ↑ CJ대한통운, 중소 식품업체와 상생…물류·홍보 지원 프로젝트 진행 2.25% 각각 하락 중이다. 이밖에 CJ CGV CJ CGV close 증권정보 079160 KOSPI 현재가 4,880 전일대비 90 등락률 -1.81% 거래량 155,254 전일가 4,970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CJ, 올리브영 IPO 리스크 소멸 판단…목표가↑" "주주님들, 저희도 K뷰티 열풍에 올라탈게요"…극장도 섬유화학 회사도 '정관 변경'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CJ, 올리브영 IPO 리스크 소멸 판단…목표가↑" "주주님들, 저희도 K뷰티 열풍에 올라탈게요"…극장도 섬유화학 회사도 '정관 변경'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5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58% 거래량 45,953 전일가 44,250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250 전일대비 55 등락률 +2.51% 거래량 737,382 전일가 2,195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이익 51억…전년比 28.4%↓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등도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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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검찰은 CJ그룹이 해외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후 국내에 들여와 쓴 의혹과 관련해 CJ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CJ그룹이 해외에서 국내로 들여온 비자금 규모는 70억원대로 알려졌다. 앞서 금융정보분석원(FIU)은 CJ그룹의 수상한 해외자금 흐름을 포착해 지난해 검찰에 통보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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