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7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 '희망장터'에서 시민들이 판매물건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지역 17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한 이번 '희망장터'는 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1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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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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