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턱수염 기른 상남자 매력 발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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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카리스마 넘치는 셀카가 화제다.


지드래곤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초밥을 들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입 주변에 턱수염이 있어 상남자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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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상남자'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수염난 지드래곤 멋있네", "상남자로 변신", "지드래곤 수염 기르고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총 8개국 13개 도시를 순회하는 'ONE OF A KIND'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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