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고치 세안이 동안 비결?


스타킹 49세 동안녀 "비결은 누에고치 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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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타킹'에 일본 동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49세 여성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일본 최고 동안녀로 알려진 야마다 요시코 씨가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요시코 씨가 자신의 동안 비결로 꼽은 것은 '누에고치 세안'과 '거꾸로 세안'. 그녀는 세수할 때마다 누에고치를 이용해 피부에 남아있는 화장 잔여물을 깨끗하게 닦아냈고, 수분크림을 바른 후에는 스팀타월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피부의 신진대사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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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날씬한 몸매와 동안을 자랑하는 요시코 씨는 지난 2011년 일본의 '제2회 국민적 미마녀(동안)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튜디오를 방문한 의학 전문가들은 그녀의 피부와 외모가 10~20대 수준이라며 놀라워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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