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미국 텍사스 중북부 웨이코 소재의 비료 공장에서 18일(현지시간) 오후 8시 50분경 폭발이 일어날 당시 규모 2.1의 지진이 있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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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S의 지질학자 랜디 볼드윈은 이날 CNN 방송에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텍사스 현지시간 오전 12시 44분 현재 구체적인 폭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미국 화학안전위원회(Chemical Safety Board) 조사팀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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