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벳쇼 고로 주한 일본대사가 8일 현오석 경제부총리와의 면담을 위해 중구 예금보험공사로 입장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정재훈 기자 roz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