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환우를 위한 작은음악회 11일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치유에 대한 희망과 용기 북돋워"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송은규)이 오는 11일 오후 5시 전남대병원 1동 로비에서 환우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kbs어린이합창단·광주예술고 관현악단, 소프라노 박수연 등이 출연해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5부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kbs어린이합창단이 1부와 5부에서 '아름다운 세상 다함께 나눠요', '고추먹고 맴맴' 등 7곡으로 음악회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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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술고 관현악앙상블은 2부와 4부에 출연해 '리베르탱고', '알츠no30' 등 4곡을 선사하고, 소프라노 박수연은 3부에서 '신아리랑' 등을 열창한다.
전남대병원이 지난해 1동 증개축 공사 완료 후 매달 개최해 5번째를 맞이한 작은 음악회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치유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주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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