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입학식 사진 공개 …"각별한 부성애 눈에 띄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입학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윤민수 아내는 지난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후 입학식. 아빠랑 찍은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후는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두 손에 꽃다발을 들고 있다. 윤민수는 이날 예비군 훈련이 겹쳐 군복을 그대로 입고 입학식 현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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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교복을 입으니 후 멋있다", "다정한 부자 행복해보여", "입학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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