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호주 증시가 4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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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호주 S&P/ASX2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3.5포인트(0.5%) 오른 5147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다.


은행주와 소매주가 전체적인 상승세를 주도했다. 호주 최대 소매은행인 커먼웰스 은행 주가는 사상 최고치인 주당 70.13달러까지 치솟았고 국립호주은행(NAB)도 전날보다 1.75%가 올랐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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