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씹어먹는 발기부전약 '누리그라츄정' 출시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대웅제약 대웅제약 close 증권정보 069620 KOSPI 현재가 150,1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27% 거래량 9,641 전일가 149,700 2026.04.23 09:50 기준 관련기사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허가…동남아 시장 진출 본격화 대웅제약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개최…안전성 부각 대웅제약 '엔블로', 인슐린 병용 임상적 근거 확보 은 5일 발기부전치료제 '누리그라츄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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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그라츄정은 물 없이 씹어먹을 수 있어 복용이 편리하고 박하맛으로 쓴 맛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월 식약청 허가를 받아 이날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내놓은 '누리그라정'과 동일하게 50㎎, 100㎎ 등 두가지 제형으로 출시됐다.
황수헌 대웅제약 PM은 "발기부전치료제의 특성상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제형개발이 중요하다"며 "누리그라츄정 출시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갖추게 되어 환자맞춤 처방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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