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서울지하철 1호선 회기역과 청량리역 구간에서 24일 오전 7시27분께 한 남성이 선로로 투신해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오전 8시20여분까지 약 50분 동안 1호선 인천·수원 방면 운행이 중단되는 등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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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관계자는 "이 남성이 어디서부터 걸어와 선로에 뛰어들었지는 파악 중"이라며 "사고현장 수습이 다소 지연되면서 운행재개에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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