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길거리에 QR코드'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설치된 QR코드(Quick Response Code)를 한 시민이 신기한듯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강남구가 설치한 QR코드 보도블록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하면 영어·일본어·중국어로 번역된 모바일페이지에 접속, 위치안내, 쇼핑 레스토랑 카페, 주변관광지 정보 등을 쉽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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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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