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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하루만에 반등 성공..500선 '육박'

최종수정 2012.11.22 09:51 기사입력 2012.11.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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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코스닥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전날 있었던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TV토론회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관련 테마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22일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대비 6.02포인트(1.22%) 오른 498.21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53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35억원 기관이 3억원 순매수에 나서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전날 안철수 문재인 후보의 단일화 TV토론회가 방영되면서 관련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문재인 테바주인 바른손 은 전날보다 105원(2.76%) 오른 3905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성티엔에스 도 4%대 강세다. 반면 안랩 은 전날보다 2.79% 떨어진 4만5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산업 써니전자 도 1~3%대 내림세다.

대부분의 업종별이 오르는 가운데 소프트웨어(2.34%), 반도체(2.04%), 출판매체복제(1.69%) 등의 상승폭이 크다. 비금속(-0.02%)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 (1.35%), 파라다이스 (1.98%), 서울반도체 (2.05%) 등이 오름세다. 반면 카카오 (-0.35%), 동서 (-1.26%), GS홈쇼핑 (-0.21%)등은 내리고 있다.

한편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5개 종목을 비롯해 702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1개를 비롯해 203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81개 종목은 보합권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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