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1분기 매출 591억· 영업이익 19억원
"사우디 합작법인 중심 해외 매출 증가 영향"
안랩 안랩 close 증권정보 053800 KOSDAQ 현재가 64,8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1% 거래량 28,564 전일가 65,00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안랩, NATO 주관 국제 사이버 공격 연합훈련 참가…"실전 경험으로 통합 대응 역량 점검" 안랩, 중소기업에 AI 솔루션 공급…"보안 위협 대응" "AI 중심 보안 운영 최적화"…안랩, 2026년 사업 전략 발표 이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 증가 영향으로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였다.
27일 안랩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59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3%, 영업이익은 84.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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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은 "제품 경쟁력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라킨(Rakeen)'을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 증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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