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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올 1분기 화장품 브랜드숍 전쟁에서 더페이스샵이 미샤와 겨뤄 1승을 거뒀다.


지난해 미샤가 브랜드숍 화장품 부문에서 매출액 1위를 기록한 바 있어 올 한 해도 '엎치락 뒤치락' 치열한 브랜드숍 1위 전쟁이 예상된다.

미샤를 운영중인 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close 증권정보 078520 KOSPI 현재가 13,280 전일대비 430 등락률 -3.14% 거래량 65,486 전일가 13,71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이블씨엔씨, 1분기 영업익 94억원…전년比 2배 성장 [신년사]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 "유례없는 폭발적 성장의 해 만들 것"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는 지난 1·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0.7%가 늘어난 819억 2800만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5억 44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9억 7900만원 대비 432.8%가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6억 5400만원으로 약 379.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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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더페이스샵은 올 1·4분기 매출액 925억원(전년비 21%↑), 영업이익 179억원(44%↑)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제품력 강화와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시장 매출이 빠르게 증가했고,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이 순조롭게 진행돼 좋은 실적을 거둬 들였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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