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레이스에서 공식 사퇴하고,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CNN이 2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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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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