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사리 손으로 생애 첫 졸업장 받아요
구의2동주민센터,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어린이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졸업과 입학으로 분주한 23일 오전 10시30분 광진구 구의2동주민센터(동장 허온) 3층 강당에서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생애 첫 졸업장을 받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합동 졸업식이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지역 내 신예지 아이짐 예랑 예일 평화 등 5개 민간어린이집 졸업생 30명을 비롯 학부모·교사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생애 첫 졸업식을 맞는 어린이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졸업장 수여 ▲축사 ▲송사와 답사 ▲송별가와 졸업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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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졸업생들이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와 선생님들께 감사의 의미로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구의2동주민센터는 지난 2008년 이후 매년 지역 내 어린이집 합동졸업식을 갖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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