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F1] 3, 2, 1...F1 결승전 역사적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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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전이 16일 오후 3시 3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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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성적에 따라 맨 앞 자리에 선 루이스 해밀턴(영국·맥라렌)을 선두로 세바스찬 베텔(독일·레드불)과 젠슨 버튼(영국·맥라렌) 등 24명의 선수들은 굉음을 내며 출발했다.
24대의 머신은 5.621㎞의 서킷을 55바퀴를 주행한다.


경주장을 찾은 8만3000명의 관중들은 24대 F1 머신들의 출발에 환호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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