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4일(현지시간) 인도증시는 금융주 강세와 기술주 약세가 맞물리면서 강보합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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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뭄바이 선섹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18포인트(0.12%) 상승한 1만8618.20에 거래를 마쳤다.


부동산개발업체 DLF가 2.95% 올랐으며, 부동산 금융업체 하우징디벨롭먼트가 1.35% 상승했다. 이날 일제 상승한 금융주 가운데서는 인도국립은행이 1.48%, ICICI은행이 1.43% 올랐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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