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타월하나 바꿨는데 욕실분위기 싹~ 변했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이타올의 '꽃타올'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창의적인 생각과 틀에 박히지 않은 신념을 바탕으로 남다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아이타올은 정체돼 있는 타월 시장을 한 층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꽃타올'은 꽃이라는 글자를 아름답게 디자인 인쇄한 제품으로 기존에 있던 샤링타월의 단점을 보안함과 동시에 화사함을 느낄 수 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제품을 완성했다.
욕실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가꿀 수 있는 컬러와 색다른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이타올은 명품브랜드 발렌시아가, 하디에이미, UCLA, 써지오바렌테 등과 기술제휴를 통해 고급 타월 제품들을 생산해 내고 있다.
전문 디자이너들이 직접 개발하고 디자인해 만들어진 품격 높은 제품으로 타월의 질감 뿐아니라, 디자인, 컬라감이 일체가 돼 타월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타올 관계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직원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고객분들에게 만족과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앞으로도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실험정신을 가지고 도전하고, 꼼꼼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하는 기획 분석 등 항상 고객들의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타월업계를 선도한다는 책임감과 자부심,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거듭날 것"이라면서 "아이타올의 제품을 사랑해주신 고객 분들께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이타올은 국내뿐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명품타월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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