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국가기록원은 국가기록 온라인 서포터즈 조직인 제5기 ‘나라기록넷띠’가 출범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나라기록넷띠는 온라인 카페,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숨겨져 있던 기록을 소개하고 기록관리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00명으로 구성된 이번 제5기 넷띠는 기록관리 관련학과 학생들 뿐만 아니라 패션디자인, 산업광고디자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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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태국어, 멕시코어 등 외국어가 능숙한 학생들도 참여해 ‘2016년 ICA(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국제기록관리협의회)총회’ 유치홍보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행안부 기록정보화과 관계자는 “넷띠 회원들은 ICA 총회 유치 활동, 온라인 홍보 모음집인 ‘기록 버스’ 운행 등 다양한 활동도 실시한다”며 “제5기 나라기록넷띠 발대식은 29일 오후 2시 성남 나라기록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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