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효과 없나? MBC '황금어장' 13.6% 소폭 하락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탤런트 유호정이 출연한 MBC '황금어장'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은 13.6%(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 13.8%와 비교했을 때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유호정은 남편인 이재룡과의 첫 만남에서 교제까지 이르게된 사연을 공개했다. 별거설, 이혼설 등 갖가지 추측들이 난무하며 두 사람의 사이가 소원해진 것은 아니냐는 강호동에 질문에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AD
또한, 유호정은 가족 안에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면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연기하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5.0%, KBS '추적 60분'은 5.0%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