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김태원 입담에도 시청률 소폭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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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7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지난 6일 오후 방송한 '황금어장'은 전국시청률 1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15.4%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황금어장'의 한 코너 '무릎팍도사'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김태원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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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태원은 "부활과 이승철은 떼려야 뗄 수 없다. 이승철이 없었다면 부활이 없었을 것이고, 부활이 없었다면 이승철도 없었다. 이는 부활이나 이승철이 모두 공감하는 불변의 진리"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5%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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