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돌아온 댄싱퀸 김완선 낯설었나? 시청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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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돌아온 댄싱퀸' 김완선이 출연한 MBC '황금어장'이 시청률 하락을 보였다.


1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13일 오후 방송된 '황금어장'은 전국시청률 13.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방송분 15.2%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는 90년대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이 6년 만에 컴백한 심경과 1992년 은퇴발표에 대한 뒷얘기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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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는 김종민, 제국의 아이들 광희, SS501 김형준이 출연해 '백치미 테스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4.7%, KBS2 '추적60분'은 4.5%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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