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 참석한 시중은행장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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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은행장(오른쪽부터), 리처드 힐 제일은행장, 하영구 시티은행장,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강만수 산업은행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조준희 중소기업은행장, 이주형 수협 신용대표이사,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민병덕 극민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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