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혼다자동차는 일본 공장 완전 재개를 위해선 2~3개월 정도 소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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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이토 다카노부 혼다자동차 사장이 8일 "일본 내 혼다자동차 공장에서 대지진 전 생산량을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선 2~3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이토 사장은 또 "혼다자동차는 지난달 11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5만8000대의 생산차질을 빚었다"고 덧붙였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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