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서 펼쳐지는 인도요리의 향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서울은 인도 요리 페스티벌 런칭 파티를 1일 개최했다.
4월 한 달간 진행될 인도 요리 페스티벌을 축하하며 열린 이번 파티에는 따얄 주한 인도 대사(H.E. Skand R. Tayal)와 부인, 박영태 에어 인디아 대표, 사티시 가이(Satish Ghai) 매니저, 그리고 인도 문화 센터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도 요리 페스티벌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며, 힐튼 가든 인 뉴 델리에서 초청한 셰프 라헨드라 싱((Rajendra Singh)과 모하드 악타르(Mohd Akhtar)이 정통 인도 요리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넓은 땅만큼이나 다양한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는 인도는 이색적이고 맛깔스러운 요리가 많기로 유명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탄두리, 커리, 난과 같이 이미 잘 알려진 인도 요리들이 매우 다양한 종류로 준비되며, 기존에 한국에 소개됐던 요리들과 차별화된 맛과 음식문화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요리들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메뉴는 치킨요리, 양고기요리, 해산물요리, 야채요리, 치즈요리 및 인도 전통 음료 라시 등 약 60여가지가 요일별로 다양하게 준비된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에서 마련되는 전통 인도 요리를 마음껏 맛보면서 이색적이고 맛깔스러운 인도의 음식문화를 직접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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