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그랜드 힐튼 서울, 봄맞이 특별 메뉴 선보여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봄맞이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싱그러운 봄을 맞아 테라스 라운지에서는 봄과 잘 어울리는 초록빛 웰빙 음료를 새롭게 준비한다. 최근 다양한 라떼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상의 재료를 사용한 그린티 라떼를 3월과 4월 단 두 달 동안 봄맞이 메뉴로 선보인다. 녹차에 들어있는 테아닌(Theanine)이란 성분은 신경, 긴장 완화 및 면역력 증강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고영양 식품인 우유와 잘 어우러져 봄철 최고의 웰빙 음료로 손색이 없다.
부드러운 그린티 라떼 한 잔과 달콤한 케이크, 쿠키, 신선한 계절 과일 등으로 구성된 디저트 세트 메뉴를 함께 즐기며, 고급 호텔 라운지에서 여유로운 봄 한때의 휴식을 취해보자.
가격은 그린티 라떼 1만500원, 그린티 라떼와 디저트 세트 1만8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 02-2287-8393.
그랜드 힐튼 서울 1층 로비에 위치한 중식당 '여향'은 아름다운 고향이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오천년 역사만큼이나 깊이 있는 중국요리의 맛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중국의 정취와 문화를 맛으로 표현하려는 조리팀의 끊임없는 노력과 서비스팀의 미소와 친절은 여향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최상의 맛과 서비스의 감동을 선사해준다.
여향은 두 달에 한 번씩 새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테마가 있는 중국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봄을 맞아 여향은 '차이니스 스프링 페스티발(Chinese Spring Festival)'을 실시한다. 건강에도 좋고 봄과도 잘 어울리는 채소인 아스파라거스와 냉이 등을 재료로 사용한 봄철 메뉴를 새롭게 개발해 선보인다.
아스파라거스는 성인병이나 암 예방 및 면역력 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몸에 좋은 건강 식재료다. 또한 냉이는 맛좋은 봄나물의 대표주자로 채소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다고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A와 칼슘, 철분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봄철의 나른함을 이기게 해주는 피로회복용 나물로 제격이다.
3월, 4월 단 두 달 동안만 선보이는 봄 채소를 이용한 중식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냉이짬뽕, 냉이 아스파라거스 탕면과 같은 특별한 봄 메뉴를 즐기고, 스페셜 런치와 디너 요리로 봄철 입맛을 돋울 수 있다.
가격은 스페셜 런치 8만원, 스페셜 디너 12만원, 냉이짬뽕 1만7000원, 냉이 아스파라거스 탕면 1만7000원, 야채 덮밥 2만2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 02-2287-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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