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투페이퍼, 5개大 정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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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무료출력 서비스 업체 애드투페이퍼(대표 전해나)는 서울 내 5개 대학교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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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출력물 여백에 광고를 넣는 대신 무료출력을 서비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5개 대학교에는 롯데월드, 다음 등이 광고를 넣는다.


전 대표는 “기존 광고와 달리 대학생들을 후원해 준다는 개념도 있다”며 “서비스 지역과 가입자수를 점차 늘려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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