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지식경제부가 국내 RFID시장을 2조원대로 키우겠다라는 내용을 담은 'RFID 확산 전략'을 발표하면서 관련주들이 강세다.


RFID는 전자 칩과 안테나로 구성된 전자 태그를 사물에 부착, 리더기가 무선주파수를 사용해 전자 태그의 정보를 읽어 사물을 인식하는 기술을 말한다.

10일 오전 9시10분 빅텍 빅텍 close 증권정보 065450 KOSDAQ 현재가 5,530 전일대비 330 등락률 -5.63% 거래량 1,273,951 전일가 5,860 2026.04.23 10:49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변동성 속 기회 살리는 고수들...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에 담긴 종목은 은 전일보다 6.23% 상승한 2735원에 거래중이다.


파루 파루 close 증권정보 043200 KOSDAQ 현재가 1,019 전일대비 5 등락률 +0.49% 거래량 195,277 전일가 1,014 2026.04.23 10:49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파루, '머스크 주목' 태양광 기대감에 장 초반 28% 급등 [특징주]태양광株, 재생에너지 풍부한 곳에 산단건립 추진 '강세' 코스피, 기관 순매도에 2620선으로 후퇴 도 전일보다 2.20% 상승한 11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경부는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RFID 확산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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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략은 최근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RFID와 핸드폰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확산사업과 R&D사업 두가지에 주안점을 뒀다.


확산사업에는 제약ㆍ주류ㆍ패션ㆍ자동차ㆍ가전ㆍ택배ㆍ식품 분야 등 총 7대 분야가 선정됐으며, 총 150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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