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는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RFID 확산 전략'을 발표했다.이번 전략은 최근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RFID와 핸드폰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확산사업과 R&D사업 두가지에 주안점을 뒀다.
확산사업에는 제약ㆍ주류ㆍ패션ㆍ자동차ㆍ가전ㆍ택배ㆍ식품 분야 등 총 7대 분야가 선정됐으며, 총 150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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